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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널] 2차전지 부품사 세아메카닉스 IPO 돌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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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NYTG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16회   작성일Date 21-12-06 00:00

    본문

    거래소에 상장 예심 청구...케이스톤 지분 35% 달해 관심





    2차 전지 부품사 세아메카닉스가 내년 상반기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일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케이스톤파트너스와 에이치피케이가 인수한 회사로 상장 후 기업가치가 2,000억 원에 이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지난 12일 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했다. 본격적인 공모에 앞서 상장사의 자격을 갖췄는지 평가받는 단계로 심사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내년 상반기 중 코스닥에 입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아메카닉스는 상장 예정 주식 수 2,648만 9,500주 중 665만 주를 공모로 조달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신주 모집 200억 원, 구주 매출 100억 원 등으로 공모 구조를 짠 것으로 전해졌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1999년 9월 설립된 세아메카닉스는 전자제품 및 전기차 등에 쓰이는 다이캐스팅 부품을 제조해 왔다. 다이캐스팅은 기계 가공을 거친 금형으로 주물을 얻는 주조 방식이다. 주력 제품은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이다. LG전자 벽걸이형 TV 등으로 납품해 왔으며 최근에는 2차 전지 부품 사업에도 진출했다.

    지난해 세아메카닉스는 매출 827억 원, 영업이익 50억을 기록했. 최근에는 2차 전지부품, 전기·수소차부품, 내연기관 부품 등 자동차 분야로 사업 분야를 넓히면서 IB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일부 투자자들은 세아메카닉스 상장 이후 기업가치가 2,000억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U1FCIF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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