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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성 극대화 필요하다면...’ 전문가들의 IT 개편 조언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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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NYTG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717회   작성일Date 22-02-25 00:00

    본문

    유연하면서도 생산적인 IT 조직을 구성하려면 인사이트, 인내, 창의성 등 일련의 자질을 갖춘 CIO가 필요하다. 또 기존 및 새로운 문제에 대해 새로운 접근방식을 개발할 준비가 완료된 팀이 필요하다.  CIO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생산성을 추구하며 IT 조직 구조를 개편하고자 할 대 참고할 만한 6가지 팁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IT 운영 모델을 업데이트
    우선, IT가 기업에 가치를 더해주는 방법과 영역을 결정하라고 IT 자문 및 컨설팅 기업 ITRG(Info-Tech Research Group)의 수석 CIO 활동 책임자 발렌스 하우든이 말했다. 

    먼저 부서가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이런 역량이 어떻게 조합되고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한다. 그리고 조직에 필요한 방식에 따라 운영을 조정한다. 예를 들어, 애자일 팀의 경우 전통적이거나 제품/서비스 중심적인 인력과 다른 구조를 갖는다고 하우든이 말했다. 그는 “또한 거버넌스와 새로운 구조를 일치시켜 효과성을 확보하고 성과 지표를 변경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모델을 구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업이 무엇을 하려 하는지, 즉 기업의 가치 제안과 결과물을 파악하는 것이다. 하우든은 “그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IT가 어떠해야 하는지 판단한다. IT 조직의 구조조정을 위한 좋은 시발점이 될 것이다. 또한 격차 또는 새로운 IT 역량이 필요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우든에 따르면 업데이트된 운영 모델을 통해 IT가 조직의 필요를 지원하기 위해 팀의 속도와 업무 방식에 맞추게 되면서 바람직한 상황이 조성될 수 있다. 그는 “조직의 목표 달성과 일치하지 않는 생산성은 가치가 제한적이다”라고 밝혔다.

    매트릭스화된, 교차 기능적 접근방식을 고려
    기술 연구 및 자문 기업 ISG의 파트너 올라 차우닝은 많은 IT 조직들이 이중 보고 구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생산성 개선에 매트릭스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선, 도메인과 커리어 성장에 집중하는 선명한 보고 구조(hardline reporting structure)가 있다. 한편, 두 번째로는 점선화된 보고 라인(dotted reporting line)이 있다. 이는 팀 내부의 일상 업무 활동과 가치/비즈니스 성과에 집중한다.

    그녀는 “개인의 생산성은 대부분 2번째 보고 라인에서 조율된다. 소규모 교차 기능 팀 내에서 제품/비즈니스 지향적 제공에 집중되면서다”라고 말했다.

    차우닝이 제안하는 접근방식은 팀 기반의 성과 및 생산성 측정을 사용한다. 측정하기 어려운 경향이 있고 효과적인 팀 운영이나 비즈니스 성과와 동떨어지기 쉬운 개인의 성과의 측정을 대신해서다. 차우닝은 “이를 통해 팀은 일관되게 비즈니스 가치에 집중하고 특정 이해관계자 그룹에 대한 필요성을 관리하게 된다. 기업이 우선순위에 맞춰 직접적인 응답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팀이 하나의 이해관계자 그룹에 집중하여 해당 이해관계자 그룹의 응답 시간 및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팀 자체 내에서 특히 우수한 직원을 가치 높은 과업에 배치하여 팀 효율성이 개선되고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차우닝은 “이러한 접근은 팀이 서로의 과업을 파악하여 한 과업에 가장 효율적인 개인이 자리에 없을 때 다른 사람이 효과적으로 대체하여 전체적인 팀 효율성이 덜 훼손되도록 할 유인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이 접근방식은 팀워크를 높여준다. 왜냐하면 모든 팀원이 모든 작업을 지원할 유인이 있고 팀원들 사이의 직업 생활 발전 경쟁의 부담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노코드(No-code)를 지향
    노코드 개발을 도입하면 지속적인 기업의 요구에 더욱 효율적이고 응답성이 뛰어난 더욱 민첩한 IT 부서로 향하는 문이 열릴 수 있다. 

    LMI(Liberty Mutual Insurance)의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책임자 폴 맥카티는 “노코드 툴링을 사용하면 제공팀이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제공하는 통합된 역량 도입을 가속화하여 몇 시간 만에 효과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 이는 개념부터 프로토타입을 거쳐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배치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능까지 아이디어를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능성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통해 조직 내의 더욱 광범위한 사람들이 생산적으로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IT-비즈니스 정렬을 인적 자원에서도 구성
    조직의 인재 기반을 검토하고 사고, 스킬, 관점의 다양성이 반영된 팀을 구성하라고 IT 서비스 관리 기업 GDIT(General Dynamics Information Technology)의 글로벌 CIO 겸 공급망 수석 부사장 제임스 한나가 조언했다. “이런 방식으로 일치화함으로써 다른 비즈니스 부문과 협업하고 그들이 성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할 수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한나는 자신의 팀이 단순히 생산성 관점에서만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전반에 걸쳐 협업하도록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사람, 프로세스, 기술을 더욱 잘 파악하기 위해 HR, 재무 등 여러 부서의 리더들과 협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원문보기>https://www.ciokorea.com/ciostory/225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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